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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kaboo
[추천 숙소 후기] 오사카 난바 여행 - APA호텔 오사카 여행에서 숙소 선택은 정말 중요한데, 이번에 묵었던 **APA호텔 **는 위치 하나만으로도 추천할 만한 곳이었다. 이번 여행은 마일리지 소진 목적으로 짧게 다녀온 일정이라, 숙소도 1박만 묵었던 곳인데도 만족도가 꽤 높았다.간사이공항(KIX)에서 난카이 라피트(rapi:t)를 타면 난바역까지 바로 연결되는데, 이 호텔이 난바역 바로 옆에 있어서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이 정말 편리했다. 짐이 많은 여행 첫날/마지막 날에 환승 스트레스가 거의 없다는 점이 큰 장점.지도에서 보이듯 호텔에서 난바역까지 도보 약 11분(750m), 도톤보리 번화가까지도 도보 11~12분이면 충분하다. 짐을 옮기는 것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거리이고, 밤에 야경 보고 숙소..
SKT T다이렉트로 아이폰 18 프로 맥스 예약 구매 후기드디어 아이폰 18 프로 맥스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번엔 SKT T다이렉트에서 1차 예약을 통해 기기변경으로 구매했는데, 과정과 배송까지 후기를 남겨봅니다.1. 1차 예약 · 기기변경 · 현대카드 36개월 무이자1차 사전예약 기간에 기기변경으로 신청했고, 결제는 현대카드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진행했습니다. 목돈 부담 없이 매달 나눠 낼 수 있어서 부담이 훨씬 덜했습니다.2. 바로도착 배송 — 발매 전날 밤에 기사님 배정, 다음 날 오후 수령배송 방식은 '바로도착'을 선택했습니다. 발매 전날 밤 10시쯤 배송 파트너 기사님이 지정되었다는 알림을 받았고, 다음 날 오후 1시경 실제로 물건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예약 구매 특유의 기다림 없이 발매일..
큰맘 먹고 모아둔 마일리지를 털었다. 목적지는 방콕, 좌석은 리뉴얼된 신형 비즈니스석 프레스티지 2.0 슬리퍼. 현금 대신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예약한 이번 비행, 라운지부터 착륙까지의 기록을 남겨본다.참고로 정식 명칭은 '프레스티지 2.0'이 아니라 **'프레스티지 2.0 슬리퍼'**다. 기존 1.0과 가장 큰 차이는 좌석이 완전히 평평하게 펴지는 **풀플랫시트(Full-Flat Seat)**로 바뀌었다는 점. 1.0은 눕혀도 다리 쪽으로 갈수록 좁아지고 약간의 경사가 남아있었다면, 2.0 슬리퍼는 이름 그대로 실제 침대처럼 바닥이 완전히 수평을 이룬다.마일리지 예약, 어땠나 동남아 노선 프레스티지 2.0 슬리퍼 보너스 좌석은 인기가 많아서 원하는 날짜에 좌석이 열려 있는지가 관건이다. 스카이패스 홈페..
오랜만에 짧고 굵게 다녀온 오사카 출장길, 돌아오는 편은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로 예약해뒀다. 간사이공항(KIX)에서 인천(ICN)까지 비행시간 1시간 반 남짓의 짧은 구간이지만, 짧은 만큼 오히려 라운지부터 기내식까지 알차게 즐기고 온 후기를 남겨본다. 간사이공항으로 이동숙소에서 난카이 라피트를 타고 간사이공항으로 이동했다. 파란색 유선형 차체가 인상적인 라피트 열차는 워낙 유명해서 다들 한 번쯤 사진을 남기는 듯, 플랫폼에 서서 열차가 들어오는 순간을 담았다.공항에 도착해서는 아시아나항공 OZ111편 탑승권과 패스트레인 티켓을 챙겨 출국 수속을 시작했다. 패스트레인 티켓은 인원수만큼 필요하다는 안내가 붙어 있으니 일행이 있다면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겠다.KIX 라운지 간사이에서 브런치출국 수속을 마치고..
타이항공(THAI Airways)의 퍼스트클래스, '로얄 퍼스트(Royal First)'를 타고 방콕(BKK)에서 오사카(KIX)까지 다녀왔습니다. 편명은 TG672, 좌석은 1A였어요. 체크인부터 라운지, 기내식, 취침 서비스, 오사카 도착까지 전 과정을 사진과 함께 최대한 자세히 남겨봅니다.수완나품 공항, 로얄 퍼스트 체크인방콕 수완나품 공항(BKK)에 도착하니 국제선 출국장 한쪽에 'ROYAL FIRST' 전용 체크인 카운터가 따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다른 승객이 거의 없어 대기 없이 바로 체크인을 진행할 수 있었고, 직원분이 캐리어를 직접 끌어주며 안내해주는 등 시작부터 퍼스트클래스다운 응대를 받았어요.발권 후 받은 보딩패스에는 'ROYAL FIRST', 보딩 그룹 1, 좌석 1A가 선명하게 찍..
